문화체육관광부와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는 지역관광 활성화 지원 사업입니다. 지역의 문화, 축제, 관광자원을 콘텐츠화할 수 있도록 영상·디자인·행사 기획 등에 예산을 지원해주는 제도죠. 이 바우처를 통해 지역 특산물이나 행사에 감성 콘텐츠, 브랜딩 영상, 캐릭터 콘텐츠를 입히면 더 많은 방문자, 더 깊은 인상, 더 높은 만족도로 이어집니다!
우수 사례 – 김천 김밥축제 2024
2024년 10월 26~27일 열린 제1회 김천 김밥축제는 ‘김천=김밥’이라는 독특한 발상에서 출발해, 무려 10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습니다.
*주요 성과 방문객 수: 예상 대비 5배 초과 SNS 영상 확산, 콘텐츠 댓글 호응 활발 지역 상권 활성화, ‘김밥 도시’로 이미지 확립 “내년에도 또 가고 싶다”는 시민 반응 속출
캐릭터 ‘꼬달이’의 활약 이번 축제의 숨은 주인공은 단연, 김천의 김밥 캐릭터 ‘꼬달이’! 꼬달이는 김밥꼬다리에서 따온 이름으로, 귀엽고 통통 튀는 매력으로 영상과 행사장 곳곳에서 맹활약했습니다.
*영상 속 꼬달이의 역할 축제의 분위기를 귀엽게 소개, 김밥의 매력을 의인화된 캐릭터로 전달 어린이 관객 층과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강한 인상
현장에서는… 포토존 인기 1위! 굿즈 제작 문의 쇄도 어린이 참여 프로그램에서 캐릭터 인형과 함께 인증샷 열풍! 캐릭터 하나로 축제가 “보이고”, “기억되고”, “공유되는” 구조가 완성되었습니다.
왜 캐릭터인가요?
캐릭터는 사람이 가장 오래 기억하는 콘텐츠입니다. 캐릭터는 정체성을 만들고, 브랜드로 확장됩니다. 캐릭터가 있는 영상은 교육/홍보/유도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앤돌핀은 기획형 캐릭터 디자인, 상황 중심 애니메이션 연출 콘텐츠의 확산과 인지도 향상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관광 콘텐츠 프로젝트를 수행해왔습니다.
관광바우처 + 앤돌핀 = 최고의 지역 콘텐츠 관광바우처 사업을 통해지역 정체성을 담은 캐릭터 제작
축제, 문화 행사 영상 콘텐츠 기획, 굿즈와 연계 가능한 캐릭터 IP화까지 한 번에 진행해보세요. 앤돌핀은 캐릭터를 만들고, 그 캐릭터가 말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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